무창포 신비의바닷길축제|9월 11~13일·대하 1만원·바닷길 안전
무창포 신비의바닷길축제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입장은 무료이고, 대하 맨손잡기는 1만원 현장접수예요. 올해 핵심은 약 1.5km 바닷길과 9월 12일 밤 LED 횃불체험·드론라이트쇼입니다.
아이와 간다면 바닷길이 보인다고 바로 들어가는 것보다 축제 프로그램과 현장 안전 안내를 기준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바다 갈라짐은 자연현상이라 실제 진입 가능 구간과 시각이 기상·조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기간/시점 | 9월 11~13일 |
|---|---|
| 장소·핵심 | 무창포해수욕장 일원 |
| 가장 먼저 볼 것 | 맨손 물고기잡기 |
| 가족 일정 포인트 | 조개 캔들·화분 |
축제 프로그램 확인
9월 11~13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
입장료는 무료, 일부 체험만 유료입니다.
축제 기간은 2026년 9월 11일 금요일부터 13일 일요일까지입니다. 장소는 충남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 805-4 일원, 무창포광장과 무창포해수욕장입니다. 기본 입장은 무료이고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됩니다.
무창포의 대표 장면은 약 1.5km 길이로 드러나는 바닷길입니다. 축제는 이 자연현상에 공연·해양체험·먹거리를 결합한 구조예요.
대하 맨손잡기는 1만원 현장접수
사전예약보다 현장 접수 프로그램이 명확하게 공개돼 있습니다.
대하 맨손 물고기잡기 체험은 9월 11일, 12일, 13일 모두 프로그램에 포함돼 있고 체험비는 10,000원, 현장접수로 안내됩니다. 아이와 함께 갈 경우 회차별 참가조건과 정원을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9월 12일에는 씨푸드 쿠킹클래스도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 현장접수입니다. 유료와 무료 체험의 접수 방식이 모두 현장 중심이라는 점을 알아두면 일정 짜기가 쉬워요.

9월 12일 밤이 야간 프로그램의 중심
LED 횃불과 드론라이트쇼가 같은 날 이어집니다.
토요일인 9월 12일에는 바닷길 횃불 체험 안내와 LED 횃불 배부, 씨로드 멀티미디어 드론라이트쇼, 바닷길 횃불체험이 이어집니다. 낮에는 대하 체험과 쿠킹클래스, 저녁에는 공연과 야간 프로그램을 보는 하루형 구성이 가능합니다.
밤바다 프로그램이라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낮부터 밤까지 모든 일정을 채우기보다 휴식 시간을 길게 잡고 숙박 여부를 먼저 정하면 동선이 훨씬 단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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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체험은 조개·해양생태 중심
바닷길만 보고 끝나는 축제가 아닙니다.
상설 프로그램으로 씨푸드파티존, 동상 퍼포먼스, 삐에로 아트풍선, 조개 캔들 만들기, 조개 화분 만들기, 해양쓰레기 재사용 체험, 7종 해양생태놀이터, 특산물 판매가 안내돼 있습니다.
바닷길 진입을 기다리는 시간에 아이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자연현상 시각이 달라져도 일정 전체가 비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바닷길 시간은 현장 안전 안내와 함께 본다
바닷길은 자연현상이라 예측시각만 보고 진입하면 안 됩니다.
무창포 바닷길은 조수간만의 차로 해변에서 석대도 방향 약 1.5km가 드러나는 현상입니다. 축제 공식 일정에는 9월 12일 LED 횃불 배부와 바닷길 횃불체험이 잡혀 있지만, 모든 관람객의 진입시각을 하나의 고정 시간으로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파도·바람·강수와 갯벌 상태에 따라 실제 통제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축제 당일 바닷길 운영이나 주차 상황을 확인하려면 안내된 문의처 041-930-0891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들어가는 시각만큼 되돌아오는 동선과 현장 통제를 같이 보는 게 중요합니다.

주차는 무창포해수욕장 공용주차장부터 확인
무창포해수욕장에는 공용주차장이 있지만 축제일에는 현장 운영을 함께 봐야 합니다.
무창포해수욕장에는 공용주차장이 마련돼 있습니다. 다만 축제 상세페이지에는 축제기간의 임시주차장·셔틀 운영을 분 단위로 따로 안내하지 않아, 행사일 차량 동선은 현장 안내가 우선이에요.
9월 12일 야간 횃불체험까지 볼 가족은 늦은 시간 출차 동선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주차장 혼잡이나 현장 통제는 041-930-0891에서 축제 운영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족 일정은 토요일 1박2일이 가장 풍성
낮 체험과 야간 횃불을 모두 보려면 체류시간이 길어집니다.
9월 12일은 대하 체험, 무료 쿠킹클래스, 공연, 드론라이트쇼, LED 횃불체험이 한날에 묶여 있어 프로그램 수가 가장 많습니다. 야간까지 볼 계획이라면 숙박 여부부터 정해 두면 당일 장거리 귀가까지 한꺼번에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반대로 어린아이가 늦은 밤까지 버티기 어렵다면 낮 체험과 해변 산책만 보고 돌아와도 축제의 해양체험 성격은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장체험 내용 확인
9월 11~13일 핵심만 다시 보기
무료입장·대하 1만원·9월12일 야간 프로그램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축제장 입장 자체는 무료이고, 대하 맨손잡기는 1만원 현장접수, 씨푸드 쿠킹클래스는 9월 12일 무료 현장접수입니다. 9월 12일 저녁에는 드론라이트쇼와 LED 횃불체험이 연결됩니다.
바닷길은 자연현상이라 현장 안전 통제를 따라야 한다는 점까지 묶어 기억하면 가족 일정에서 가장 큰 변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자연현상이라 예측시각과 실제 진입 가능 시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장 통제와 안전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A. 축제 문의처 041-930-0891에서 현장 운영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A. 현재 공식 축제정보에는 피크닉 페스타의 가수 3팀이 미정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A. 운영기관이 제공한 축제정보도 현장 상황에 따라 진행 내용이 변동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A. 무창포항과 무창포 낙조, 인근 어촌체험마을이 같은 무창포 권역에 있어 이동거리를 크게 늘리지 않고 묶을 수 있습니다.